영문법 검사기 소프트웨어가 점점 개발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Grammarly 라는 영문법 검사기를 사용해보니, 나름 괜찮은거 같다. 

영문법 검사기 Grammarly 무료사용도 가능하다

 

대신, 회원가입은 해야 하는데, 영문법 검사기 Grammarly 를 크롬에 추가하고 나면, 구글이나 페이스북 소셜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회원가입을 끝내게 되면, 아래와 같이 순서대로 기본 써베이를 수행한다.

개인적으로 영문법 검사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메세지의 톤(Tone)과 더욱 자연스러운 의미전달을 위해서인데,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다. I hated 라고 단도직업적으로 말하기 보단, I woudn't say I like 라고 조금 더 부드럽고 프로페셔널한 톤으로 작문하는 것이다.

 

 

여러 영문법 검사기들 중에서 Grammarly 영문법 검사기가 유독 인상깊은 부분은 특히 이 부분 때문인데, 사용자의 모국어를 참조하여 영문법 교정을 적용한다는 것이다.

회원가입 후, 기본 써베이를 완료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유료 옵션 선택을 안내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프리미엄 버젼이 훨씬 기능이 뛰어나고, 확실한 영문법 교정을 체험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영문법 정도만 교정하는 목적이라면, 무료 버전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영문법 검사기를 사용하게 되면, 웹상에서 영문 글을 작성하는 동안, 영문법을 자동으로 교정해주고,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오른쪽 리스트에 순차적으로 열거해준다. 회사에서 영어 이메일을 많이 작성해야하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유용한 영문법 검사기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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