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늦잠을 자고 있는데 친구한테 갑자기 메세지가 들어왔다.
"Hey Choi Sleeping?"
맥주/와인 시음회 (The Alternative Market Events) Free Pass 티켓이 생겼다고 저녁에 나오라는 것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의 맥주/와인들의 테스트 마케팅이긴 하지만) 맥주/와인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다.
어쨌든 술 아닌가?ㅎㅎ
"Where is it?"
"UE square!"
"Roger!"
5시쯤 친구와 조인해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UE square로 향했다.
예상 했던 것과는 다르게, Casual 하고 북적거리는 느낌의 마케팅 시음회였다.
친구의 회사 동료들과 인사도 나누고,
여기저기 부스(Booth)를 돌아다니며 대화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명함을 주고 받으면서 네트워킹까지 하게 되었다.
현장 무대에서 진행 된 라이브 밴드의 공연도 시원시원 했다!
https://blog.naver.com/memento0822/2211498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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