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shion, New Hot Trend in Singapore

 

한국 패션(K-Fashion)이 싱가포르에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산업 관계자들은 싱가포르에 불고 있는 한국 패션의 열풍이 대단 하다고 합니다. 타카시마야(Takashimaya) 백화점은 한국브랜드 스톤 헨지(Stone Henge)와 쌀뤼드미엘(Salut De Miel)을 올해 입점 시켰는데요, 한국 브랜드의 입점으로 인해, 30% 매출액 성장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한국 패션의 열풍은 타카시마야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온라인 리테일샵 자이언트 자로라(Zalora)에는 이번 8월 16개의 한국 브랜드가 추가로 입점 했습니다. 자로라의 관계자 Mr. Paresh Chauhan은 한국 브랜드가 입점한 2014년 이후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패션 브랜드 H:connect 는 싱가포르 부기스 정션(Bugis Junction)에 첫 매장을 오픈 한 이후, 재방문 고객이 10%에 달하고 있으며, 오픈 첫달에 예상보다 20%나 더 높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Far East Plaza에 있는 Myth 매장은 한국 의류가 들어온 이후 지난 2년간 매출이 2배 가까이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싱가포르에 불고 있는 한국 패션의 열풍을 새로운 성공의 기회로 잘 포착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