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승승장구 하다 / 승진하다 

라는 표현이다. 

 

회사의 사다리를 올라간다는 것, 바로 승진을 의미한다.

회사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가끔씩 등장하는 표현이다. 

아무래도 대화의 주제가 어쩔 수 없이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

또 자연스럽게 승진에 관한 이야기 밖에 별로 없다 보니,

corporate ladder 라는 표현을 자주 듣게 되고, 또 나도 가끔씩 사용하게 되는 표현이다. 

 

If I knuckle down, I believe I could move up the corporate ladder. 

여기서 knuckle down 이라는 것은

"제대로 한번 올인해보겠다"

"정말 열심히 해보겠다" 이런 느낌의 표현이다.

그런데, 회사라는 곳이

과연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승진을 할 수 있는 곳일까?

잠시 시니컬하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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