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Has 2.2 Doctors per 1,000 People, and Singapore?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한국은 인구 천 명당 의사 2.2명 수준으로, OECD 평균 3.3명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는 오스트리아(Austria, 5.1명), 2위는 노르웨이(Norway, 4.4명) 입니다. 공동 3위로는 독일(Germany), 스웨덴(Sweden), 스위스(Switzerland)가 4.1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싱가포르의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과연 몇명일까요? 싱가포르 보건부 자료에 의하면, 2014년 기준 2.1명, 2015년 기준 2.3명으로 한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싱가포르에서도 의사와 간호사는 부족직군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특히, 싱가포르의 여러 국립 병원에는 다양한 국적의 간호사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출신 간호사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담이지만, 의사나 간호사 직업을 가진 경우, 싱가포르 취업과 이민 또한 다른 직군들 보다 훨씬 수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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