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상황이) 괜찮아 질꺼야

안좋은 시기도 곧 끝나게 되어 있어

 

우리말에서도 대화를 하다가 적절한 속담을 넣어 이야기 하게 되면, 의미가 더욱 잘 전달되는 경우가 있다.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 뭐 이런 뜻인데..

이 문장을 이해할 때 조금 헷갈리는 것은

직역을 했을 때, "그것은 구부러지는 것이 없는 긴 줄이다" 이런 의미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이 문장은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것으로 사용된다.

 

개인적으로 이 문장을 처음 암기할 때, 이렇게 받아 들였다.

(지금 너는) "구부러진 부분이 없는 긴 Lane을 지나고 있는거야" (그러나 반드시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는 법이야, 상황은 변하게 되어 있어)

이런 의미가 함께 내포 되어서 사용 된다는 것이다. 

 

이 표현은 친구들과 대화 할 때,

여러운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에게 조심스러운 위안이나 격려의 말을 전할 때 사용하면 적절하다. 

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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