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다 는 뜻이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도 실생활에서 이 표현을 사용해서 쓸모 없다는 의미를 전달한 적은 없는 듯 하다.
그냥 바로 worthless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표현은 심심치 않게 신문기사에서 등장한다.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신문기사를 읽다 보면, 가끔씩 이 표현을 사용한 문장을 읽을 때가 있다.
직역하자면,
콩이 언덕처럼 쌓여 있는 만큼의 가치도 없다 는 뜻인데,
그야 말로 쓸모없는 것이라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하면 된다.
거듭 강조하지만, 스피킹에서 써먹을 확률 보다는,
리딩에서 등장할 확률이 높을 듯 하다.
비슷하게 활용되는 표현들은
not amount to a hill of beans
not worth a plugged nickel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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