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고통분담 차원에서 박항서 감독에게 월급 절반을 삭감하라고 주장한 베트남 언론이 있었다네요.

참 황당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민족성 외국인들 -특히 한국인들- 뜯어먹으려고 하는 기질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주장을 한 현지 언론사 정말 한심하고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박항서 감독님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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