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사드(THAAD)갈등으로 인한 경제 분야의 여파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은 다시 한국산 식품 및 화장품의 수입을 불허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이 큰 시장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드 갈등을 좋은 교훈으로 삼아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및 세계 각지의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야 할 때 입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동시에 중국과의 갈등에서 배웠던 것 처럼 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분야에 있어서도 더욱 우호적인 관계가 마련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지도자들의 현명한 외교적 태도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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